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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명품관광지 시티투어버스 타고 돌아봐요갑진년 백룡이, 청룡이와 함께 즐기는 값진 김제 여행
   
▲ 김제시청사전경(사진=김제시)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 2024 시티투어버스가 본격 운행되며 김제를 알린다.

김제시는 오는 15일 ‘백룡이, 청룡이와 함께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버스는 시가 새롭게 변화된 투어코스를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천천히 걷고 맛보고 즐기며 머물다 가는 StayCity-EnjoyTour 컨셉으로 타지역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저렴한 김제관광을 누리게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시티투어버스는 지난 2019년 9월 처음 시작해 현재 6개 코스로 진행하고 있다.

시티투어코스는 사또나들이코스, 종교성지코스, 논멍물멍코스, 웰컴투새만금코스, 쌍룡이????샤코스, 맞춤형코스로 운영되며 김제동헌, 내아, 향교, 전통시장, 새창이다리, 죽산메타세콰이어길 만경낙조전망대, 만경능제, 망해사, 금산사, 아리랑문학관, 벽골제, 하시모토농장사무소 등 김제 명소 곳곳을 버스를 타고 체험할 수 있다.

운영은 사전예약 고객 5명이상 시 운행되며 요즘 감성의 코스명칭으로 관심도를 높이고 투어구간 조정으로 김제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려 관광객들이 충분히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조정됐다.

탑승요금은 성인 4,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자·군인·다자녀가정 2,000원이며 20인이상 단체는 3,000원, 1,500원으로 운영한다.

시는 지방시대 김제다움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다양한 투어코스 개발로 김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갑진 청룡의 해니까~ 김제는 반값’ 이벤트를 진행해 이 기간동안 시티투어버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 12월까지 445회 운행, 7,650명이 방문했으며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해 김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최대한 활용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시티투어 코스를 새롭게 개편했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기 바란다”며 “한번 김제를 방문해 다시 찾아오고 싶은 관광명품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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