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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면, 제61회 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종합우승3연패 쾌거, 지난 10일 관촌면 선수단 해단식 가져
   
▲ 관촌면, 제61회 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종합우승

지난 6일 임실공설운동장에서 각 읍·면 주민들과 출향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회 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개최되어 관촌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3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에 관촌면과 이장협의회, 지역발전협의회, 선수단 총 130여명 등 주민들이 대거 참여했다.

관촌면의 화합된 모습을 보이며 바둑, 제기차기, 단체줄넘기, 장애인 투호놀이 등에서 1등을 했으며 다양한 종목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오영환 체육회장은“종합우승 3연패를 이뤄 정말 기쁘고 관촌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김명진 면장은“3연패 종합우승은 관촌면의 자랑이고 관촌면민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임실군민 앞에 보여줌으로써 관촌면민의 자긍심이 고취되어 어떠한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는 하나 된 모습의 성과물이다”고 말했다.

관촌면은 지역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0일 관촌면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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