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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정천면, 군민의 날 체육대회 발대식모두가 힘 합쳐 필승 각오 다져
   
▲ 진안 정천면, 군민의 날 체육대회 발대식

진안군 정천면 체육회 및 행정복지센터직원 일동은 지난 11일 정천면 게이트볼장에서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회 진안 군민의날 체육대회 정천면 선수단 발대식을 열어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3인4각을 포함해 총 12종목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제61회 진안군민의날 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2일 용담 체련공원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주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고 오랜만에 울려퍼진 기분좋은 웃음소리에 다들 즐겁게 연습을 시작했다.

정교관 정천면 체육회장은 “선수단 여러분은 정천면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연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천의 단합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박동현 정천면장은 “이번 진안 군민의날 체육대회에서 무엇보다도 안전에 유의하시어 서로 다치지 않고 재밌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철의 기자  c730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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