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식약처, 성인의 성장호르몬 결핍 진단 편의성 높여먹는 진단의약품으로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 진단 가능해져
   
▲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인의 성장호르몬 결핍 진단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인 한국팜비오㈜의 ‘마크릴렌과립’을 9월 7일 허가했다.

이 약은 그렐린 수용체에 작용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먹는 의약품으로 기존 표준 진단검사 방법인 ‘인슐린 내성검사’가 어려운 환자의 진단검사에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해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하게 공급되어 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전북제일신문  webmaster@jbjnews.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제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