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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ESG 경영 본격화 나서ESG경영위원회 및 추진단 구성해 9대 추진과제 도출
   
▲ 한국탄소산업진흥원 ESG 경영 본격화 나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ESG 본격화를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진흥원은 유경민 경영기획본부장을 중심으로 ESG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3명의 외부 자문위원 등을 포함해 ESG 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일 ESG 경영 선포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ESG 경영위원회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경영자문 및 ESG 경영 추진계획 및 이행에 대한 점검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미래를 향한 탄소융복합산업의 지속가능경영 구현’이라는 진흥원 ESG 비전을 바탕으로 9개의 ESG 경영 전략에 대한 진단과 함께 ESG 경영 로드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진흥원은 이사회와 노조, 임직원 전체가 ESG경영 이행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ESG 경영 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 기반을 구축하기도 했다.

ESG경영 추진단은 전부서가 함께 실천해 나갈수 있는 핵심지표들에 대해 실행하는 실무조직으로 ESG경영 추진과제 기획/수립, 실행 및 점검, 내제화 및 확산을 위한 환류 활동을 하게 된다.

진흥원은 이번 ESG경영위원회 및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친환경 탄소중립 연구수행,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인권경영, 일자리 및 균등기회제공, 지역사회 상생협력 및 민간일자리 창출,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 정보보안, 이사회 및 노사협력, 윤리경영, 이해관계자 소통 등 9대 추진과제별 세부 이행계획 수립 및 실행을 더욱 가속화 할 계획이다.

방윤혁 원장은 “이번 ESG경영위원회 출범은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간 소통과 협력으로 ESG경영 이행의 밑그림을 그리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진흥원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속가능경영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제일신문  webmaster@jb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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