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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 “선거펀드” 군민의 뜨거운 관심속 하루만에 마감

- 하루만에 목표액 1억2100만원 달성 조기 마감

- 군민의 관심과 참여 승리로 보답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 고창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유기상 예비후보의 선거자금 펀드가 개설 첫날 군민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조기 완판됐다.

유기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유기상, 한번 더 높을고창’ 펀드가 공식 개설 첫날인 2일 하루만에 목표액 1억2100만원을 달성하고 조기 마감했으며 3일 펀드계좌에 입금이 안된다는 전화가 많이 걸려고 있다며 참여하지 못하신 군민께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의향 고창군민들과 함께 손잡고 고창의 투명한 선거문화를 이끈다는 취지로 개설한 펀드가 하루만에 조기마감 되어 놀랍고, 군민께 감사하다”며 “이러한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는 ‘한번 더 높을고창’, ‘한번 더 유기상’을 염원하시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그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제7회 지방선거에서도 고창군수 선거사상 최초로 군민 참여형 선거자금 모금 펀드인 ‘고창군민희망펀드’ 1억4059만원을 모집해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 

‘유기상, 한번 더 높을고창’ 펀드는 6.1지방선거 후 선거비용 정산과 함께 8월 3일 원금에 이자 2.0%를 더해 8월 3일부터 투자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강성일 기자  hrp56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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