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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대폭 확충과속카메라·노란신호등 5개소 설치, 횡단보도 및 울타리 보수 등
   
▲ 임실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대폭 확충
임실군이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에 대해 안전한 등·하굣길 마련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교통안전시설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30km 이하의 속도 준수를 위한 과속카메라 5개소를 금년 상반기 설치 완료해 가동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인성 제고를 위해 노란신호등 5개소에 설치해 어린이, 보호자, 차량 운전자의 인식개선으로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물론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덕치초등학교 어린이 통행로는 도로와 구분이 되지 않고 울타리 및 노면 파손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있어 보도 및 횡단보도 설치, 울타리 보수 등의 전면적인 개선 공사를 시행,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차량의 속도 표시 설비를 설치해 운전자 스스로 차량 속도 저감을 유도해 저속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어린이의 통행이 많은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신호 대기하는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옐로우카펫을 10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심 민 군수는“어린이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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