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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28번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불분명 개인위생 철저하게 관리해야
   
▲ 군산시청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군산에서 20대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9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28번째 확진자A씨는 지난 18일 후각과 미각이 상실되고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해 군산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를 의뢰했으며 19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의 경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로 추가 감염 발생의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시는 현재 A씨의 핸드폰 GPS, 방문장소CCTV 등을 확인해 접촉자 파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음식점, 카페, 주점 등의 방문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김장 등 소규모 모임 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며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에 문의해 안내를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정찬 기자  cldn1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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