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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수상자 선정혁신·경제·문화·나눔분야, 안종욱씨, 성도경씨 등 4명
   
▲ 전라북도청
전라북도는 도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제25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혁신대상에 안종욱씨 경제대상에 성도경씨, 문화대상에 임양원씨, 나눔대상에 소순갑씨 등 4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한 전북인을 찾아 공적을 널리 알리고 도민화합에 기여하고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2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에는 시·군 및 기관·단체의 후보자 추천과 병행으로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후보자 추천위원회’를 구성·운영한 결과 - 4개 분야에 총 28명의 후보자가 접수된 가운데 - 각 분야별 현지조사와 두 번의 심사를 걸쳐 최종 4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늘 수상자에게는 10월 23일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상패와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 훈 행정부지사는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흘리고 큰 성과를 내신 한 분에게만 드리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고 계신 훌륭한 도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훈 기자  finelimit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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