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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 남원노인복지관남원시 침수피해 12가정 1800만원 성금 기탁
   
▲ 남원시청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 남원노인복지관에서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1,80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가옥 전체 및 부분 침수로 가재도구, 전자제품, 농기계, 농업시설, 차량 등의 소실을 입은 주민들은 복구 비용과 기타 비용의 지출 필요성을 긴급하게 제기해 왔다.

이에 남원노인복지관에서는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 사각지대 위기가정지원 사업을 통해 행정복지센터와 종교기관에 추천을 의뢰, 금지면 등 수해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12가정을 선정하고 긴급생활자금, 긴급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강대수 기자  sam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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