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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합동, 수해 응급복구 작업에 구슬땀

5일 35사단 전주대대 장병 100여 명,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서서학동 등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민·관·군 합동, 수해 응급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군 장병들과 공무원들은 호우피해를 입은 서서학동 공수내1길과 학봉1길, 장승배기6길 등에서 주택으로 유입된 토사와 자갈을 제거하고 배수환경을 정비하는 작업에 투입됐으며  전주천 산책로에 유입된 부유물과 쓰레기들도 제거했다.

김종채 기자  haram789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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