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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 금암고 일원 환경개선 사업 현장 점검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27일 덕진구 구 금암고등학교 부지를 찾아 정비계획 및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구 금암고등학교 부지 현재 상황, 정비 방안, 협조 사항 청취 등 전반적인 정비계획 등을 살폈다. 
구 금암고등학교는 지난 2010년 폐교된 이후 13년째 방치 중인 안전진단 E등급의 고위험 건물로 2023년 제404회 임시회에서 박선전 의원(진북, 인후1ㆍ2, 금암1ㆍ2동)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속한 도시재생 추진을 촉구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현재 학교 부지에 대한 총 2단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토지 매입과 공원, 전망대, 놀이터 등 주민편의시설, 노후주택 및 골목길 정비, 보행자 안심 생활 가로 정비, 주민 공동이용 시설 건립 등 국토부 토지 재생 사업 공모 대응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선전 위원장은 “이번 현장 점검으로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었을 주민들을 위해 재생 사업에 속도를 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연구하는 현장 활동을 꾸준히 펼쳐 신뢰받는 도시건설위원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chosh6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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