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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각종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로 생활체육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남원시, 각종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로 생활체육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남원시는 오는 14일 제1회 춘향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남원 종합스포츠타운 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 200여명이 참여하며 오전에는 개인전, 오후에는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춘향배 파크골프대회는 남원시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전국단위 장애인 체육대회로 푸짐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개최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오는 18일 남원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하는 제17회 남원시장기 좌식배구 대회에는 전라북도 내 좌식배구 동호인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남원시장기 좌식배구 대회로 더욱 뜻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두 대회가 장애인들의 체육복지 실현과 함께 양일간 남원을 찾는 선수 450여명과 대회 관계자, 임원 등이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대수 기자  sam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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