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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곳스마트폰 활용, 웃음치료 프로그램으로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 남원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곳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2023년 10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을 위한 취미·여가지원 프로그램으로 ‘내 손안의 효자 스마트폰 활용 교육’, ‘하하 호호 언제나 청춘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내 손안의 효자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복지관 이용회원 중 15명을 모집해 10월 16일부터 12월 6일까지 주2회씩 총16회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실생활에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정보화 서비스 제공으로 참여자들의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하하 호호 언제나 청춘 웃음치료는 회원 중 30명을 모집해 10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8회가 동부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웃음치료는 오감 깨우기 활동, 건강체조 등을 실시해 스트레스 해소 및 어르신 건강증진을 향상시키고 있다.

그리고 보건소 연계 프로그램으로 2023년 10월 11일부터 11월 16일까지총8회 운영 중인 혈관을 잡아라, 건강데이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만성질환관리 및 생활체조 등을 통해 어르신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그밖에, 교육체육과 연계로 Play남원 아카데미 강연을 9월 중 1회 실시했으며 11 ~ 12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민을 위한 아카데미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통동에 사시는 75세의 김OO 어르신은, 집 가까운 곳에 복지관이 생겨 매우 흡족해 하시면서 당구장도 이용하고 스마트폰 활용 교육도 참여하게 되어 하루하루가 매우 즐겁고 행복하다고 함박미소를 지으셨다.

이렇듯, 동부노인복지관은 임시 개관 및 직영 운영으로 남원시민과 이용자 욕구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및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취미와 여가 생활을 누리는 곳으로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함은 물론,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대수 기자  sam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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