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임실군
임실군에 이어지는 출향인의 고향 사랑 마음이경수 임실새마을지회장 자녀 이수민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임실군에 이어지는 출향인의 고향 사랑 마음

임실군이 지난 9일 이경수 임실새마을지회장의 자녀 이수민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아버지 이경수 씨가 함께 참석해 가족의 임실 사랑을 보여줬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고향과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부터는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 30% 상당의 답례품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는 제도이다.

임실에서는 답례품 중 치즈와 소시지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기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수민 씨는“나고 자란 고향이자, 아버지의 남다른 애향심에 영향을 받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기부금이 보다 행복한 임실을 만드는 데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임실에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이수민 씨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신 이경수 님에게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기부금은 임실군민 복리 증진과 임실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