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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 초.중학교 졸업생 뜻 모아 후배양성 장학금 전달

고창군 신림면 신림초 56회, 가평초 28회, 신림중 18회 졸업생들이 후배 양성에 힘써달라며 지난 4일 각 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림초등학교 장학금 전달사진
가평초등학교 장학금 전달사진
신림중학교 장학금 전달사진

이 초.중 동창회는 신림초, 가평초등학교를 1988년도에 졸업하고 신림중학교로 입학한 약 9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일 신림면에 위치한 책이있는 풍경(신림면 입전길47)에서 발대식을 갖고 회원의 만장일치로 가평초 출신 고복환씨가 초대회장으로는 선임됐다. 이날 행사에는 40명의 동창생들이 참석했다.

고 회장은 “우리가 나고 자란 지역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고 이 날을 기반으로 후배들이 성장해 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선배들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성일 기자  hrp56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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