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남원시
남원시장, 신규 개장‘에이스안전유리’공장 방문자회사 CK안전유리와 함께 총 208억 투자, 75명 고용 창출
   
▲ 남원시청사전경(사진=남원시)
남원시장은 6월 21일 남원일반산업단지 유치기업인 ㈜에이스안전유리 공장 현장을 방문했다.

㈜에이스안전유리는 지난 2023년 8월에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0월 착공해 4개월 만에 공장준공 및 공장등록을 마쳤다.

최근 자동화 기계 설비와 인력 채용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 가동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에이스안전유리는 산업용 및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생산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안전유리 가공 설비를 보유한 기업이다.

남원시에 공장을 설립하게 된 배경에는 2020년 남원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자회사 CK안전유리와 연계해 산업용 안전유리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 투자했다.

최경식 시장은 “에이스안전유리가 남원시에 뿌리를 내리고 원활하게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투자기업의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기업민원 신속처리단” 운영과 “투자자문가 제도”를 운영해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제일신문  webmaster@jbjnews.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제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