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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 돌입

전국 당구인들의 큰 잔치 ‘2024 남원 전국 당구선수권 대회’가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춘향골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9일 남원시에 따르면 대한당구연맹과 전북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문체육선수와 생활체육선수가 참가하는 대회로 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시 빌리아드 등 총 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

전문체육선수부 581명과, 생활체육선수부 1,024명 등 총 1,605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당구가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luke94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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