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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동헌에서 펼쳐지는 가족뮤지컬 - 좌충우돌 의적콩쥐2024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첫 공연 개최
   
▲ 김제시청사전경(사진=김제시)
김제 동헌에서 펼쳐지는 2024 전통예술지역 브랜드 상설공연인 ‘좌충우돌 의적콩쥐’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 김제동헌· 내아에서 2024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첫 공연을 개최했다.

가족뮤지컬 좌충우돌 의적콩쥐는 김제 동헌 내아에서 벌어지는 콩쥐 결혼 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뮤지컬공연으로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공연 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돼 재미를 더했다.

상설공연은 연극, 무용,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되어 전통 예술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우리 고유의 문화를 재조명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겨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시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예술집단 얼간이 주관하는 상설공연은 오는 9월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김제동헌 내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날짜는 이달 오는 22일 7월, 8월, 9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관람료는 만원이다.

김제시민, 10인이상 단체, 문화릴레이 관람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000원이 환급된다.

한편 지난 15일 개막한 ‘좌충우돌 의적콩쥐’개막 공연에서?17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객석을 모두 채웠고 유료관객 100석이 전석 매진됐다.

티켓 예매는 현장예매, 온라인예매 모두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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