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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도통동행정복지센터 주변 주정차 문제 '심각'보행자·차량 안전 위협… 적극적인 대처·해결 방안 모색 시급

최근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 주변과 도통동아파트 사거리에서 한빛중학교 앞 사거리까지의 도로상 주·정차 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 지역은 건널목이 많아 보행자의 안전이 중요한 곳이지만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건널목을 건너는 보행자의 시야가 가려져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좌회전 및 우회전 차량도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시야가 가려져 사고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불법 주·정차는 근절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면표시 및 안내판 표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을 쏟아내고 있다. 주·정차 금지 구역임을 명확하게 표시하고 안내판을 설치해 운전자들이 주·정차 금지 구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단속 이전에 효과에 기대볼 수 있으며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남원시 등 관계당국은 이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해결 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현 기자  luke94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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