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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교량 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 임실군, 교량 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임실군이 2024년 교량 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건설과 등 2개 부서를 합동 구성해 지난 12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설상희 부군수는 건설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교량을 찾아 재해 유발 요소 사전 파악 및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자 교량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점검한 왕방교는 2023년 정밀안전점검 결과, 최종 안전 등급 D등급으로 지정됐으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라 위험표지판 설치, 임실군청 홈페이지에 게재해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설상희 부군수는“관내 교량들을 정밀안전점검 및 상·하반기 정기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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