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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피해 “완주로 여행 어때”완주군, ‘완주어때 숙박대전’ 6월 할인 이벤트 진행
   
▲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무더위가 시작된 6월, 완주군 숙박시설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14일 완주군은 문체부가 주관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맞춰 파격적인 추가 숙박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여가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손을 잡고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올 여름 완주여행 어때 완주숙박 페스타’를 주제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숙박시설은 여기어때 플랫폼에 등록된 호텔, 모텔, 캠핑, 펜션, 농촌체험마을 등 전체 79개소이다.

할인 지원은 7만원 이상으로 숙박시설 결제 시 문체부 지원 ‘여행가는 달’ 할인쿠폰 3만원권과 추가로 완주군에서 지원하는 2만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로 결제 시에는 카드사별 최대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완주숙박 예약은 여기어때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행사 참여자를 모집하고 여행 플랫폼 온라인 등록 절차를 지원했다.

‘여행가는 달’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선호 관광체육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숙박시설 이용률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 발굴 운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중복 기자  leejb07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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