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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제8회 미래전북포럼’ 개최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전주대학교는 지난 12일 한국식품연구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제8회 미래전북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바이오헬스산업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전주시와 전주대학교, 한국식품연구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산·학·연·관 협력 기반산업 육성과 지역 혁신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부에서는 초청 강연으로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나군호 소장이 ‘디지털헬스케어 2024 : 생성형AI의 시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변정은 팀장이 ‘신약 제조부터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데이터가 말해주는 첨단 바이오 분야 유망 사업 기회’, (주)잇마플 김현지 대표가 ‘차세대 메디푸드 패러다임의 혁신과 변화’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3부 패널 토의에서는‘디지털 헬스케어와 K-푸드테크 신산업’이라는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박진배 총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염원인 바이오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전주대에서는 기업과 기관, 지자체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바이오 분야 전문인력양성 및 공동 프로그램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상 기자  sangsan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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