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임실군
성수산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 산림치유 수용성 증대 스트레스 측정기 설치
   
▲ 성수산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 산림치유 수용성 증대 스트레스 측정기 설치

임실군 성수산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이 전북특별자치도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지원을 받아, 캠퍼 등 외래관광객의 산림치유 수용성을 증대하기 위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기를 관리사무소 설치했다.

이번에 도입된 스트레스 측정기는 6월 시범 운영 후 7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숲속캠핑·숲해설·숲탐험대·숲속명상·숲속산책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전과 후에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해 산림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용객들의 스트레스 절감 등 뇌 건강을 지속 관리하기 위한 조언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이뤄진다.

캠핑장 위탁운영을 맡은 두산임업 황중하 대표는“가족, 초등학교, 이주민, 지인 모임 등 단체 이용이 증대하고 있다”며“스트레스 측정기 도입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넘어, 산림치유 효용성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