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완주군
완주군 상수도검침원 역량강화 “수돗물 서비스 증진”직무교육·애로사항 청취… 계량기함 관리 당부
   
▲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완주군이 상하수도 검침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상하수도 검침원 20명의 직무교육을 최근 실시하고 검침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상하수도 검침원은 동상면을 제외한 완주군 전역 2만 3,000여 수용가의 상수도사용량 검침과 계량기 오작동과 전월대비 사용량이 급등한 수용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월 대비 수도사용량이 급등한 수용가에는 신속하게 안내해 누수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누수를 확인한 수용가는 누수복구 공사 사진과 영수증을 첨부해 누수감면 신청서를 제출하면 완주군 급수조례에 의거해 감면받을 수 있다.

검침원들은 “동파 예방을 위해 겨우내 계량기 함에 넣어둔 옷가지나 이불이 습한 환경을 만들어 뱀, 쥐, 지네 등 여름철 해충 생육에 최적지가 되고 있다”며 청결 유지를 당부했다.

최용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용가에 계량기함 관리를 적극 홍보하고 주민들의 민원에도 적극 대처해 수돗물 행정서비스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중복 기자  leejb0799@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중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