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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디지털 교육 첫발디지털 활용, 가족신문 만들기, 봉사활동 주제로 활동
   
▲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We대한 동행?디지털과의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교육의 첫발을 내디뎠다.

11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We대한 동행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환경, 사람, 동물 등 다양한 영역의 공감 활동이다.

디지털과의 공감 프로그램은 △디지털 활용 및 리터러시를 시작으로 △디지털 가족신문 만들기 △세대 공감을 위한 디지털 봉사활동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디지털 활동가’로 위촉해 청소년들의 의욕을 높이고 또래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디지털 사용법을 알릴 예정이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넓은 디지털 세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We대한 동행은 올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모사업인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중복 기자  leejb07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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