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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원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활동결과보고서 채택·정책 제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자치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원 특별위원회가 4일 제5차 회의를 개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면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자치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원 특별위원회는 4일 제5차 회의를 개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면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위에 따르면 그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국회 기자회견, 산업부 방문 건의서 전달, 서울과 세종 등에서 유치 기원 캠페인 활동, ‘전북특별자치도 이차전지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의 활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 7월 새만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특위는 이날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전북자치도에 △이차전지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통 SOC 인프라 구축 △기반 시설 확충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 등 4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김동구 위원장(군산2)은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미래먹거리가 될 것이다”며 “특위 활동에서 도출된 정책 제언들이 이차전지산업 육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의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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