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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채 해병 특검' 재발의 촉구익산서 길거리 서명운동 전개... 참여 시민 상당수 현장서 조국혁신당 당원 가입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과 강경숙 국회의원은 1일 고 채수근 해병의 모교가 있는 익산시에서 ‘채수근 해병 특검 재발의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22대 국회 개원 첫 지역정치활동으로 진행된 서명운동은 조국혁신당의 익산 당원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서명에 참여한 상당수의 시민들이 조국혁신당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며 현장에서 바로 입당원서를 작성, 조국혁신당 당원으로 가입했다.

남원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교수를 지낸 강경숙 의원은 서명운동을 시작하기 전 원광대학교 창의공대 앞에 마련된 채수근 해병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 

정도상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과 강 의원은 “채 해병의 고향인 전북자치도가 특검에 재발의되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맨 앞에서 그리고 마지막까지 아주 독하게 싸우겠다”며 “서명운동을 전북 당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및 당원들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을 에워싸며 채수근 해병 특검 거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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