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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위기청소년 지원 나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열고 금전·물품 지원 방안 논의
   
▲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완주군이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에서는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특별지원 심의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2023년 사업실적, 2024년 계획 보고 위기청소년 지원과 보호를 위한 추진방향 등을 협의했다.

청소년 특별지원 심의에서는 보호자로부터 실직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금전지원과 물품지원 등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심의했다.

위원장인 정회정 행정복지국장은 “일시적인 청소년 지원이 아닌 다양하고 추가적인 지원을 위해 청소년 안전망을 활성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밝은 미래를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복 기자  leejb07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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