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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4회 지평선아카데미 ‘가족, 슬픔을 말해도 괜찮아’김지윤 ustory연구소 소장
   
▲ 김제시청사전경(사진=김제시)
김제시는 오는 23일 제684회 지평선아카데미에 김지윤 USTORY연구소소장을 초청해 ‘가족, 슬픔을 말해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USTORY연구소 김지윤 소장은 JTBC‘신의 한 수’, KBS1‘TV, 책을 보다’, tvN‘김지윤의 달콤한 19’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관계 개선을 위해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는 방법과 슬기롭게 연애를 이어가는 방법 등을 강의해 온 명강사다.

김 소장의 저서로는 ‘사랑하기 좋은 날’, ‘달콤 살벌한 연애상담소’ 등이 있다.

이번 지평선아카데미는 가족관계의 형성과 서로의 이해관계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오해와 상처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해보는 시간이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소홀해진 관계에 대해 가족 구성원간에 서로 이해가 필요하며 부모와 자녀, 부부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실질적으로 불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화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전할 예정이다.

한편 지평선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강연 영상이 시 홈페이지와 사이버학습센터에 업로드된다.

안재용 기자  anjy09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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