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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 임실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임실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4년 5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총기류의 안전한 사용과 구제 활동 시 준수 사항을 잘 이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지난 7일에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렵 경험이 많은 관내 수렵인 40명을 선발해 농작물 피해 농가 신고 접수 시 피해방지단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실시한다.

심 민 군수는“이번 활동으로 농작물에 심각하게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등을 중점적으로 포획해 개체 수를 조절함으로써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소득증대를 극대화하고 멧돼지 서식밀도를 조절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해 농가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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