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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상림동 수소충전소 안전점검최정호 사장 “안전사고 Zero”

전북개발공사 최정호 사장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안전한 환경 조성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해 14일 전주 상림동 수소충전소 구축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상림동 수소충전소는 지난 3월에 착공해 오는 9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충전소 설비용량은 250kg/일으로 수소 승용차 기준 1일 50대 정도를 충전할 수 있다.

최 사장은 최근 신재생에너지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계획을 청취하고 수소공급 배관 및 압축가스 설비 등 주요 설비와 안정 장치를 점검했다.

최정호 사장은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사고 제로(ZERO)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황성조 기자  food2dri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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