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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 ? 점검 실시2024년 상반기 동부권역 140개 업체, 하반기 서부권역 127개 업체 지도?점검 추진
   
▲ 군산시청사전경(사진=군산시)
군산시가 2024년 분기별로 자동차 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지도 ? 점검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련 업체의 준법의식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의 업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현재 군산 시내 자동차 관련 관리사업체는 총 267개소로 자동차정비업, 자동차매매업, 자동차해체재활용업, 번호판교부대행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산시는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2개 권역으로 나눠 상반기에는 동부권역 140개 업체를, 하반기에는 서부권역 127개 업체를 중점 지도 ?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인 경우에는 관련법에 의거 고발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지난 1분기까지 자동차관리사업체 44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체들의 위법 ? 부당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분기별로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자동차관리사업 운영의 미비한 점을 적극 시정조치해, 시민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찬우 기자  a8281606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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