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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문화원,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강연회 열려
   
▲ 임실문화원,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강연회 열려
임실문화원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군민과 문화원 회원을 대상으로 가곡‘비목’의 작사가이자 前 국립국악원장을 역임한 한명희 선생을 초청해‘홍익 이념과 신바람 문화’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 중 10여 곳을 선정해 원로 예술인들의 삶의 지혜와 예술 이야기를 강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임실문화원이 선정됐다.

한명희 선생은 강연에서“우리 민족은 예부터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형성된 공동체 문화를 깊이 간직하고 있으며 특히 함께 어울리고 흥겹게 노는 신바람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며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에 대해 강연했다.

임실문화원 박정우 권한대행은“올해 임실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이번 특별강연회도 이런 취지로 준비했다”며“앞으로 임실문화원은 지역문화의 거점기관으로서 지역학연구를 비롯한 임실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임실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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