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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바이브로 반드시 성공”… 전북청창사 비전리더십 캠프청년 창업의지 다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2024년 비전리더십 캠프’를 변산 소노벨 리조트(부안군)에서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올해 ‘비전리더십 캠프’는 ‘청년의 바이브로 반드시 성공한다’는 열정 가득한 슬로건 아래 전북청창사 14기 입교생 40명이 성공 창업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개최됐다.

전북청창사 14기 입교생은 3.92대 1의 역대 최대 경쟁률로 선발된 우수한 인재들로, 바이오·식품, 정보·통신, 지식S/W 등 다양한 분야의 만 39세 이하 청년창업가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1박2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성공창업 노하우 토크콘서트 △기업가 정신 교육 △창업 트렌드 분석 등 성공 창업 특강 △입교생 화합시간 등 사업화 역량 강화와 결속력 강화를 중점으로 추진된다.

또한 23일 오전에는 부안 닭이봉 코스를 산책하며 비전 기원식을 갖고, 창업의 고단한 과정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준석 전북본부장은 “14기 입교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동행의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북청창사는 지난 2018년 운영을 시작해 올해 7년차로, 현재까지 301명의 우수한 청년창업가를 배출했으며, 총 565억원의 매출과 840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관련 인프라, 창업관련 교육 및 코칭 등 창업 전 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국내 대표 창업지원 사업이다. 

황성조 기자  food2dri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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