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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인 지원방안 논의 위한 전문가와의 만남의 장 열려사회보장위원회 제4차 기획전문위원회 개최
   
▲ 보건복지부(사진=PEDIEN)
경계선 지능인 지원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만남의 장이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4월 22일 오후 4시 서울 경계선지능인평생교육센터에서 사회보장위원회 제4차 기획전문위원회를 통해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보건복지부는 기본계획의 목표 달성을 담보하고 연차별 시행계획의 이행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신규과제, 시급성·적시성이 높은 과제 등을 대상으로 중점과제 컨설팅을 신규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기획전문위원회는 이러한 취지에서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과제이자 그간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경계선 지능인을 중점과제 컨설팅의 첫 번째 주제로 선정했다.

이날 회의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현황·과제에 초점을 맞춰 교육-복지 통합지원 방안, 고용지원 시범사업에 대한 전문가 발제 및 토론과 함께 서울시 경계선지능인평생교육센터의 주요 프로그램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수완 사회보장위원회 기획전문위원장은 “기획전문위원회에서는 앞으로 경계선 지능인 뿐만 아니라 기본계획에 포함된 다른 중점과제들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통해 해당 과제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오늘처럼 사회보장의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확대해 사회보장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제일신문  webmaster@jb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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