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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과·제빵 실용교육으로 귀농귀촌 정착 활성화 지원
   
▲ 고창군청사전경(사진=고창군)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참여하는 ‘제과·제빵 실용교육 프로그램’을 고창군농업인회관에서 5월29일까지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1회차 모카번, 팥크림빵 만들기를 시작으로 10가지 종류의 메뉴 실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제과제빵 강사는 도시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2010년 귀농한 홍성만 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고창읍지회장이 맡았다.

홍성만 지회장은 수준급의 제과·제빵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했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들의 소통창구 역할이 되어 줄 전망이다.

귀농귀촌 실용교육은 귀농귀촌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한 자리에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배우고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현행열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창을 찾아온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주민과 상생 화합해 농촌생활에 더 쉽고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일 기자  hrp56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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