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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 사랑으로 익산을 더 푸르게 아름답게"문화나눔뿌리, 7월 ‘하나로전북예술제' 앞두고 식목행사

비영리단체 문화나눔뿌리가 5일과 6일 이틀간 자체 봉사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먼저 5일엔 익산역 익산봉사관에 수국, 천리향 묘목과 백일홍 데모르 꽃포토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또 6일에는 장점마을을 찾아 4년 전 마을 진입로에 마을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심은 무궁화 120그루에 퇴비를 주는 등 나무 상태를 살폈다.

아울러 봉숭아 강월순 어머니 집을 찾아 10년간 봉숭아 꽃을 기부해 준 은혜로 현재 ‘하나로전북예술제'가 지역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회원들은 이어 벗꽃터널에서 간단하게 소풍을 하고 2일간의 식목행사를 마쳤다.

허대성 이사장은 “7월 ‘하나로전북예술제'를 준비하면서 시민단체가 함께 융합하고 함께 행복한 시민단체 축제를 위해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나눔뿌리는 10여년 넘게 보조금을 받지 않고 식목행사 및 지역축제, 행사 등 봉사를 해오고 있는 익산시 지역문화관광 홍보 비영리민간단체다.

진예찬 기자  jinyec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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