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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정무 예비후보, 주민들과 밀착행보 이어가매일 출퇴근 인사··· “지역민들과 호흡하는 일꾼이 되겠다”

국민의힘 전주갑 양정무 예비후보가 ‘종횡무진’ 지역구 주민들과 밀착 행보 이어가고 있다.
2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양 예비후보는예비후보 등록 이후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매일 출·퇴근 인사등을 통해 주민들과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주 남부시장 옆 천변 도깨비시장에서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제23회 흑설골 당산제 참석, 불정사 방문, 호남 나라사랑 100인회 창립 발대식 참석, 승암마을 대보름 잔치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연일 경제, 문화 등 지역내 주요 인사들과의 정책 공유의 폭을 넓히면서 지지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 특유의 활달한 성격과 친근감으로 정치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 속으로 파고들며 소통하고 있다. 
양정무 예비후보는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출·퇴근 인사 등 지역구 주민들과 밀착 행보로 인지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며 “매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벽을 연다는 각오로 현장 속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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