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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누구나 행복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추진시, 전주시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 전주시, 누구나 행복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추진

전주시는 올해도 전주시주거복지센터와 함께 민·관 협력 주거복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누구나 행복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시는 올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주거복지 종합상담·정보 제공 △긴급 임시거처 순환형 임대주택 운영 △주거생활 유지 지원 △비정상 거처 거주자 주거 상향 지원 등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에너지 소외계층인 연탄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석에너지에서 저탄소 난방 에너지로 전환해주는 ‘탄소중립 주택난방 플랫폼 구축·운영사업’이 추진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올해 내 집을 스스로 고쳐 쓰는 문화확산을 위한 ‘시민참여 집수리학교’의 주말반을 신설하는 등 기존보다 확대 운영하고 대학생과 청년 가구 대상으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 및 법률상담소’ 등도 운영하는 등 보편적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와 센터는 지난해 1000건 이상의 주거복지 상담·정보를 제공했으며 224건의 주거취약계층 긴급 임시거처 제공과 주택난방 개선, 긴급임대료·이사비 등 지원했다.

또, ‘EBS 나눔 0700’과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북도회 등 12개 지역 내 다양한 후원을 바탕으로 민간 및 공공자원을 연계해 총 130건의 주거환경개선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대해 정용욱 전주시 건축과장은 “전주시주거복지센터와 민·관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키고 전주시민 누구나 행복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chosh6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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