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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청산에 살어리랏다
원하거나 바라거나 원망하지 않는다면

원하거나 바라거나 원망하지 않는다면
미래심도 과거심도 오늘근심 사라지네! 

그대로의 받아드림 청량산의 감로수라
어려운길 멀어지고 자연스레 지혜얻네!

일체처에 두루앉아 세상만사 돌아보니
지금까지 걸어온길 내생각의 일이었네!

단풍잎은 말이없고 은행잎도 침묵하니
내마음의 고향이라 붉은허공 무지개네!

<글·사진=비슬>

전북제일신문  webmaster@jb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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