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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장애인 자활 돕는 생산품 판매행사 개최식료품·생활용품 등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 제품 판매
   
▲ 전북도, 장애인 자활 돕는 생산품 판매행사 개최

전북도가 장애인들의 자립 의지를 더욱 높이기 위해 20일 도청 1층에서 추석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이해 온라인 판매와 더불어 도청을 비롯해 7개 시군에서 오프라인으로도 22일까지 판매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전북도청 판매행사에 이어 부안군청 21일 완주군청 22일 순으로 진행된다.

판매 품목들은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육포, 김 세트, 홍삼, 누룽지, 떡, 견과류, 강정, 곶감, 건강차 세트, 흑마늘 세트 등 식료품과 주방세제 및 비누 세트, 물티슈와 같은 생활용품 등 꾸준히 인기를 몰고 있는 품목들이다.

특히 이번에 참여한 장애인생산품은 각 재활시설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오면서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과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들이 강한 자활 의지를 갖고 각 재활시설에서 열심히 생산한 우수 제품들이 판매되는 행사인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도 차원에서도 다양한 장애인 복지시책을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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