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북도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연내통과를 위한 서명운동 김관영 전북도지사 첫 서명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해 온·오프라인 범도민 서명운동 돌입
   
▲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연내통과를 위한 서명운동 김관영 전북도지사 첫 서명
전북도가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연내에 국회통과를 염원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돌입한 가운데,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서명지에 첫 서명을 시작했다.

전북도는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연내에 국회 통과를 염원하며 전북도민·출향민 등을 대상으로 18일부터 온·오프라인 범도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명운동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도민의 열망을 대내외로 알리고 도민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겠다는 복안이다.

내년 1월이면 128년의 전라북도 역사를 뒤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한다.

현재 전북특별법은 28개의 상징적인 조항만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지위에 맞는 자치권한을 가진 전북특별자치도로 출범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권한이양이나 규제완화 등 내용을 담은 전부개정안이 연내 통과되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우리도의 여건과 특성에 맞게 특례를 부여받고 자율적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특별자치도가 되기 위해서 범도민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도에서도 국회 및 부처설득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호상 기자  hosang495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제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호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