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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향교동-포항시 대이동 11년간 단절 끝내고 자매결연 행사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 고향사랑기부제, 생활관계 인구 유치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다
   
▲ 남원시 향교동?포항시 대이동 11년간의 단절을 끝내고. 자매결연 행사 진행하다

남원시 향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5일 동장을 비롯한 발전협의회 임원 등 40여명이 자매결연 지역인 포항시 남구 대이동을 방문해 양 지역 간 상호협력과 친선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추진한 자매결연 행사는 11년동안 교류가 진행되지 못했던 관계를 개선하고 행사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으며 재개된 이번 행사를 통해 향교동과 포항시 대이동은 다시 MOU를 체결하고 포항 주요시설을 견학하며 상생발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3 남원세계드론제전 드론레이싱 행사 참여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

또한 자매결연 행사로 주민 중심의 인적·문화 교류를 통한 생활관계인구 유치에 힘을 쏟았다.

포항시 대이동장은 “그동안 묵혀두었던 자매결연 행사를 남원시 향교동과 다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동장님과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으며이에 향교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함께 해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마찬가지로 앞으로 꾸준한 교류를 통해 더 돈독한 우호 관계를 쌓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대수 기자  sam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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