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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성수 난타팀, 전국대회‘장려상’수상
   
▲ 임실 성수 난타팀, 전국대회‘장려상’수상

임실군 성수면 주민들로 구성된 난타팀‘라온놀 난타’가 지난 13일 강원도 춘천에서 개최된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에서 전라북도 대표로 참여해‘장려상’을 수상했다.

성수면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난타팀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그 실력을 인정받아 각종 군 단위, 면 단위 행사에 참여해 그 실력을 뽐내고 있다.

난타팀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 회원은“바쁜 농사일에도 난타를 할 때만은 너무 행복하고 스트레스도 확 풀리고 나아가 관객들의 호응도 좋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최경수 기자  samnam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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