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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부안군 메디오폰도 전국자전거대회 성료
   
▲ 제4회 부안군 메디오폰도 전국자전거대회 성료

제4회 부안군 메디오폰도 전국자전거대회가 지난 1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부안군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과 전북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0여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부안스포츠파크를 출발해 변산반도를 일주하는 85km로 짜여진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사이클종목 우승은 탑스피드의 ‘고기봉’씨가 MTB 종목은 팀익산바이크의 ‘조용기’씨가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사이클종목 우승은 탑스피드의 ‘여명진’씨가 MTB종목은 부산탑엠티비의 ‘공경민’씨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자들은 한목소리로 아름다운 변산반도를 배경으로 펼쳐진 코스가 너무 아름다워 몸과 마음 모두 힐링되는 시간이었다며 내년 대회에도 참가할 것을 약속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단 한건의 사고없이 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 경험을 토대로 부안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하고 앞으로 부안군의 자전거 종목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정우 기자  jbjb015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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