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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주) 군산공장 "폐혼산 누출 사고 깊이 사과"

OCI(주) 군산공장이 9일 오전 8시55분경 발생한 폐혼산 누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군산공장은 이날 사고 발생 직후 브리핑을 통해 “당사 공장 내 폐혼산 탱크에서 탱크로리로 하역작업을 하던중 탱크로리에서 폐혼산이 누출됐다"며 “군산시민과 군산시의 안전환경을 걱정하는 모든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공장 관계자는 “사고원인은 탱크로리 설비 이상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파악중이다. 긴급 방제 작업을 통해 더 이상의 추가 확산은 없으며 시설물 및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다시 한번 군산시민과 인근 주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찬우 기자  a8281606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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