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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광한루원’주변 전역을 대상으로 상권활성화 계획 수립 추진
   
▲ 남원시청
남원시가 6. 5일‘남원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 용역’제안서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역 수행 업체를 최종 선정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의 첫 발을 내 딛었다.

이번 용역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된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명승지‘광한루원’주변 전역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발굴,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등 지역 상권의 문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종합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된다.

용역기간은 약 7개월이 소요 될 예정이며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5개년 연차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 상권 활성화 계획 수립 후 소요되는 재원은 2024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을 통해 최대한 국비를 확보해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그동안 계속 쇠퇴되어 가는 구 도심원 상권을 지켜만 보아 왔으나, 이제는 새로운 아이템과 전략적인 접근으로‘광한루원’을 중심으로 구 도심권 상권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강대수 기자  sam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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