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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 미래 과학도 양성 나서과학영재키움 입학식

전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도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전북과학영재키움’ 입학식을 갖고 미래 과학도 양성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 초·중등학생 45명이 대상인 전북과학영재키움 사업은 (재)전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교육생을 선발하고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이 일부 교육을 위탁받아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과학에 흥미를 가진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도로서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목적으로 다양한 과학 분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수학, 생물학, 지질학, IT융합(스마트팜) 4개 분야와 관련된 주말교육, 여름방학 집중교육, 현장견학활동 등을 통해 운영된다. 

손홍찬 과학영재교육원장은 “전북과학영재키움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그간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며 “과학 분야에 관심이 큰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과학영재교육원은 올해로 2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5,226명의 학생이 수료하는 등 전북지역 과학영재 교육의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윤상 기자  sangsan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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