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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1동, 일식전문점‘다이도’착한가게 현판 전달
   
▲ 나운1동, 일식전문점‘다이도’착한가게 현판 전달

군산시 나운1동에 이웃사랑을 위한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나운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경장동 소재 일식전문점 ‘다이도’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다이도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착한가게’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함으로써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자영업자,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의 가게가 참여 가능하다.

또 지난 15일 동군산로타리클럽도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기밥솥, 백미 등 40여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진에 동참했다.

최정애 대표는“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눔에 동참하는 착한가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민간위원장은“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동참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찬우 기자  a8281606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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